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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78

알아두면 좋을 부동산 용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워니와입니다~ ​ 요즘 부동산에 관심을 갖지 않고 지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것 같아요! ​ 직장 동료들이나 친구들과 점심, 저녁식사를 할 때에도 부동산을 주제로 많은 대화가 이뤄지는데, 이 때 제대로 된 용어를 몰라서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부동산 관련 각종 용어 뽀개기"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1. LTV (Lone To Value Ratio) - LTV는 주택담보대출비율을 뜻합니다. - 즉, 주택 담보로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자산의 비율입니다. 2. DTI (Debt To Income Ratio) - DTI는 총부채상환비율로, LTV와는 다르게 대출 받는 본인이 기준이 됩니다. -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대출받는 가계의..

학습 2021.08.28

[서평 No. 18]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 (by 데이브 램지)

오늘은 데이브 램지가 쓴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이라는 책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인상깊었던 부분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부를 축적할 수 있는 7가지 법칙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뭔가 당연한 얘기이지만, 제가 간과하고, 무시하고 지내던 사실들을 깨달을 수 있었고, 그 부분들이 저의 삶을 크게 바꿀 수 있단 것을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들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제시해주는 내용들 중 몇가지 도움이 되었던 부분들을 기록으로 남고자 합니다. - 7가지 부의 버칙을 실천하기 전에 반드시 명심해야 할 좌우명 : '남들이 돈을 쓸 때 모아야 남들과 다른 삶을 살 수 있다' - 남들이 꺼리는 고생을 감수해야 나중에 남들이 결코 누릴 ..

학습 2021.08.21

[서평 No. 17] 초격차 (by 권오현)

오늘은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님이 쓰신 '초격차'라는 책을 읽고 느낀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별도의 부연설명은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는 명실공히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이고, 우리나라에 몇 안되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그런 삼성전자의 회장으로 일하시면서 보고, 느낀점들을 정리한 책이기 때문에, 한 번쯤 읽어보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이 책을 읽게 된 것 같네요! 그럼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 위주로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변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면서 더 이상의 변신을 멈추어버린다면 반드시 다른 누군가에게 잡아먹히고 말 것입니다. 자신의 꿈을..

학습 2021.08.06

[서평 No. 16] 억만장자 시크릿 (by 라파엘 배지아그)

오늘은 "억만장자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고 느낀점 및 중요내용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부자가 되고 싶어하죠. 특히 백만장자, 억만장자는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한 번쯤 꿈꾸는 존재가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의 저자 라파엘 배지아그는 수많은 억만장자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그들만의 비밀들을 읽기 쉽게 정리해주었습니다. 내용들 자체가 워낙 읽기 쉽게 기술되어 있어서, 빠른 시간 내에 다 읽었던 것 같습니다~ 1. 날고 싶으면 먼저 둥지를 떠나라 - "일단 자기 두 발로 서라" ☞ 우리가 인생에서 무언가 성취하고 싶다면, 우선 독립성을 길러야 한다고 합니다. 자수성가한 억만장자들은 어릴 때부터 자립을 했고, 18세가 되기 전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 "최대한 ..

학습 2021.08.05

[서평 No. 15] 직지2 (by 김진명)

오늘은 를 읽고 느낀점을 글로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김진명 작가님의 소설은 구성과 스토리 자체가 상당히 탄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에 더해 글의 배경 자체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허구성을 더한 것이라 그런지 뭔가 더 집중을 할 수 있었네요! 이 책은 제목 자체에서 쉽게 알아차릴 수 있듯이, 우리가 역사시간에 많이 배워왔던 "직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직지를 연구하던 한 학자가 의문의 살해를 당하고, 이를 파헤치는 여기자의 이야기라고 보셔도 무방하겠네요. 여기자가 보여주는 모습은 프로다웠고, 다소 위험할 수 있고, 시간낭비일 수 있는 일을 서슴지 않고 하는 모습을 보고, 뭔가 느껴지는 것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 세종대왕님께서 한글 창제를 하실 시기에, 한글을 널리 퍼뜨리..

학습 2021.08.04

[서평 No. 14] 무엇이 우리를 일하게 하는가

우선 이 책은 소설의 형식을 빌려 진행되고 있다. 상황이 좋지 않은 카페를 운영하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사촌 형이 운영하는 대기업의 자회사를 경영하게 된 주인공은 책의 초반부에서 후반부에 이르는 과정 속에서 큰 변화를 보여주었다. 일반적인 경영학 관련 서적들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이론들을 활용하여,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내가 원하는 그런 이야기 혹은 지식을 전달해주는 경우가 드문 것이 사실이다. 읽을 때에는 술술 잘 읽히곤 하지만, 책장을 덮고 난 후에는 별로 남는 것이 없는 그런 책들이 대부분인 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줬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이가한은 줄리라는 철학 교수와의 만남을 ..

학습 2021.08.01

[서평 No. 13] 부의 감각

이 책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돈”에 대해서 여러 관점을 활용하여 기술하고 있다. 처음에는 다소 딱딱하고, 지루한 책이 아닐까 싶었으나, 읽으면 읽을수록 다양한 예시를 활용하여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기술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지금부터 이 책을 통해 어떤 것들을 배웠고, 느꼈는지 간단하게 적어보고자 한다. [돈은 중요하다. 개인적인 생활을 생각해도 그렇고, 경제나 사회를 생각해도 그렇다. 또한 돈과 관련된 생각을 이성적인 방식으로 수행하기는 쉽지 않다.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돈 관련 생각을 하는 방법을 예리하게 가다듬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표준적인 대답은 금융교육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자동차 사는 법 또는 담보대출 이용법과 같은 금융구사능력 관련 교육은 그 효력..

학습 2021.08.01

[고급영어/영자신문] A Carbon Calculation: How Many Deaths Do Emissions Cause? (뉴욕타임즈, 7/29)

뭔가 회사를 다니면서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 향상된 것은 사실이지만, 보다 근본적인 Upgrade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영어공부를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해보던 중, 영자신문을 읽고, 뉴스를 듣는 방법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을 시작으로, 앞으로 시간이 생길 때마다 영자신문을 읽고, 해석 & 좋은 표현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영어학습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지켜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What is the cost of our carbon footprint — not just in dollars, but in lives? - "금전적인 것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우리의 탄소 발자국의 대가는 무엇일까..

학습 2021.07.31

[서평 No. 12] 미스함무라비

이 책은 배우 고아라를 주연으로 한 드라마를 통해 먼저 알게 되었다. 사내 도서관에서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던 중, 왜인지 모르게 익숙한 제목의 책이 있어서 손이 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소설 속 주인공들은 판사로, 여러 가지 사건들을 판사의 입장에서 처리하는 과정들을 보여주고 있다. 통상 일반 국민들은 판사는 위엄이 넘치고, 모든 일을 공명정대하게 분별하여 해결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소설을 읽으면 읽을수록, ‘판사도 사람이구나’, ‘판사의 생활이 나보다 못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제한된 정보를 기반으로 판단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핵심적인 정보들이 누락될 경우, 오판을 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만약 판사가 내린 판단의 결과가 그렇게 중대하지 않다면, 어느 정도 괜찮다고 말할..

학습 2021.07.30

[서평 No. 11] 직지1 (by 김진명)

김진명 작가님은 소설 작가에 대해 잘 모르는 나조차도 많이 들어봤고, 익숙한 분입니다. 시리즈, , , 등등.. 20대 초반부터 작가님이 쓰신 소설들은 눈에 보이면 거의 다 읽었던 것 같다. 내가 느낀 바로는, 대부분의 소설들이 역사적인 사실을 좀 더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쓰여진 것 같다. 그냥 지식을 전달하는 형식을 빌린다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을 내용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시면서 독자들의 주의를 집중시키곤 한다. 시리즈 또한 그와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역사 수업시간에 종종 들었던 "직지심체요절"을 주된 소재로 이뤄진 소설인데, 실제로 책을 읽어보면 뭔가 집중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여기자는 의문의 살인사건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 범인을 찾고자 부단히 ..

학습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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